회사 근처 아기자기 숨겨진 카페가 있다는 것은 점심시간의 작은 행복이지! 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아늑하고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다
오늘도 점심을 먹고 후식 차 한잔하러 산책을 하러 나갔고 조금은 걸어도 괜찮은 거리 일부러 걷기 시간을 확보하고자 조금 뚜벅이로 걸어 양평동 공간 다반사 카페로 향한다
어쩜 이렇게 내 취향인지
일본식 원목의 따뜻한 느낌과 아기자기 소품들이 가득하다. 창가는 햇살 가득 통창
음료는 기본 커피 종류와 메인으로 밀고 있는
여러 종류의 밀크티들 항상 밀크티만 먹었네
아쌈. 얼그레이. 쌈 그레이. 루이보스
달콤함과 쌉싸름한 맛의 조절로 4가지가 있는데
내가 즐겨 먹는 건 약간 쌉쌀한 아쌈 밀크티이다
그 외에도 유기농 우유 , 허브티 종류도 많다
양평사거리에서 양화대교 방면을 따라 쭉 걷다 보면 인적 없는 공간에 위치한 공간 다반사 카페
나는 늘 점심시간인 평일 나갔지만 주말에 2시간 자리 시간이 있는 거 보면 주말에 오히려 사람들이 많이 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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