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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3

혼카페 행복 : 양평동 선유도 공간다반사 카페

by 조각들 2022. 9. 30.

회사 근처 아기자기 숨겨진 카페가 있다는 것은 점심시간의 작은 행복이지! 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 아늑하고 조용하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다

오늘도 점심을 먹고 후식 차 한잔하러 산책을 하러 나갔고 조금은 걸어도 괜찮은 거리 일부러 걷기 시간을 확보하고자 조금 뚜벅이로 걸어 양평동 공간 다반사 카페로 향한다

어쩜 이렇게 내 취향인지
일본식 원목의 따뜻한 느낌과 아기자기 소품들이 가득하다. 창가는 햇살 가득 통창



음료는 기본 커피 종류와 메인으로 밀고 있는
여러 종류의 밀크티들 항상 밀크티만 먹었네
아쌈. 얼그레이. 쌈 그레이. 루이보스

달콤함과 쌉싸름한 맛의 조절로 4가지가 있는데
내가 즐겨 먹는 건 약간 쌉쌀한 아쌈 밀크티이다

그 외에도 유기농 우유 , 허브티 종류도 많다

양평사거리에서 양화대교 방면을 따라 쭉 걷다 보면 인적 없는 공간에 위치한 공간 다반사 카페

나는 늘 점심시간인 평일 나갔지만 주말에 2시간 자리 시간이 있는 거 보면 주말에 오히려 사람들이 많이 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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